오늘본 상품

이벤트

뒤로가기
현재 위치
  1. 고객센터
  2. 이벤트
제목

[가정의달이벤트]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5월 되세요!

작성자 프린텍(ip:112.220.21.250)

작성일 2021-04-30

조회 106

평점 0점  

추천 추천하기

내용

첨부파일 2105_thankyou_bigbnr.jpg

비밀번호
수정

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.

댓글목록

  • 작성자 김****

    작성일 2021-05-01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항상 한결같이 지금껏 돌봐주신 부모님~ 어버이 은혜에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. 부모님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어머니께서 올해 칠순이신데 이번 어버이날에 꼭 뵈러 갈께요. 홧팅! ^^
  • 작성자 박****

    작성일 2021-05-04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어머니! 집안에 힘든 일이 생길때면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프신 아버지를 대신하셨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지 않았다면 우리 삼형제는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.
    항상 그런 어머니의 강한 모습을 보고 힘을 얻습니다. 감사합니다. 사랑합니다.
  • 작성자 김****

    작성일 2021-05-09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아직도 자식들을 위해 본인이 힘닿는데까진 계속해서 쌀 만큼은 보내주고 싶어 올해도 농사를 하시는 엄마에게 종종 전화 드릴때마다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엄마의 걱정과 사랑이 담긴 당부에서 "역시 부모님의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평생을 갚아도 반도 못 갚겠구나"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엄마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.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우리 남매과 함께 지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. 엄마...
  • 작성자 장****

    작성일 2021-05-10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엄마!!
    한살두살 내 생활에만 집중해서 엄마를 많이 들여다보지 못하고 덜컥 시집을 가버렸지..그것도 자가용으로 6시간이나 떨어진 먼곳으로..ㅠㅠ
    결혼을 하고 나도 한아이의 엄마가 되고보니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를 이제야 조금씩 알게되는 것 같아..!!
    요즘 우리엄마~ 많이 무기력해 하고 아픈곳도 많아져서 마음이 많이 쓰이는데..!! 엄마 바로 곁에서 알뜰살뜰 챙기지는 못하고 있지만..전화 자주 드리고 시간나는대로 자주 내려가서 말벗도 되어드리고 좋은곳도 많이 다녀요 우리..!! 조만간 여행도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아여...사랑해요 나의 원더우먼!!!!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제 곁에 오래도록 계셔주세요.. ^_^
  • 작성자 서****

    작성일 2021-05-14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항상 곁에있어주셔서 너무감사한 부모님
    어릴때 속많이 썩여서 죄송한마음뿐입니다.언제나
    내편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말씀과 위로가
    언제나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보답을
    해드리고싶어요~ 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
    같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~
  • 작성자 박****

    작성일 2021-05-14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사랑하는 내 신랑에게..
    당신을 만나 우리 서로가 부부가 된지 올해로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
    지금도 여전히 당신을 볼때면 내겐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하네요.
    모험심 강하고 주도적이던 총각 시절의 모습은 어디간 듯 사라지고
    이제는 한 가족의 가장으로써 가족을 책임지는 듬직하고 멋진 가장이 되었습니다.
    여전히 내 눈에는 우리 처음 만난 처녀, 총각 때 철없던 모습이 선명한데 말이죠.
    결혼초부터 지금까지 사소한 말다툼과 자존심 싸움도 많이 있었지만 늘 칼로 물베기가 되어
    언제 그랬냐는 듯 웃어주며 지내왔던 시간들~
    오늘 이 자리를 빌어 당신에게 이말 전하고 싶습니다.
    나를 만나주어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~♡
  • 작성자 전****

    작성일 2021-05-17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한 부모님~
    항상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시고 고생만하시며 살아오신 부모님께 늘 항상 죄송한마음뿐이랍니다
    어느새 백발의 노인이 되어버리시고 쇠약해지시고 연약해지신
    부모님을 뵐때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늘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
    언제나 영원한 내편~제에겐 늘 항상 부모님의 존재만으로도 큰 버팀목이 되어주시어 큰 힘이됩니다~
    항상 아프지않고 함께 소소한 행복나누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~
    엄마 아빠 항상 건강하세요~말로는 다못할만큼 진심으로 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~♡
댓글 수정

이름

비밀번호

내용

/ byte

수정 취소
비밀번호
확인 취소
댓글 입력

이름

비밀번호

영문 대소문자/숫자/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, 10자~16자

내용

/ byte

평점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